제목:한국지식재산연구원 경영관리팀 김영중 대리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 업무 분야: 인사, 노무
질문1.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지식재산연구원 경영관리팀 김영중 대리입니다. 저는 2014년 처음 사업단을 시작으로 협회 및 중소기업에서 인사, 구매·계약, 총무, 회계 등 행정사무를 주로 경험하였습니다. 특히 과거 이력 중, 사업단에서의 경험이 지금 연구원에서의 환경과 유사한 부분이 많아 제가 연구원에 적응하는 것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현재 연구원에서 인사·노무를 담당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통하여 스스로 한 단계씩 성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질문2. 입사 후 어떤 업무를 맡았으며, 특별히 기억나는 업무가 있나요?
저는 연구원에서 맡은 업무 중 3, 9층 환경개선 공사, 특허통계센터 업무공간 조성 및 개소식, 워크숍, 직무급 도입 등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 중 저는 연구원에 입사하여 처음 맡게 된 인사·노무 관련 업무가 스스로에게 새롭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022년, 연구원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진행하면서 저는 관련 법에 대한 숙지, 노사 간에 협상 등 문구 한 글자씩 확인하며 보낸 시간이 처음 접해보는 경험이기에 유독 기억에 남습니다.


질문3. 업무 외 여가 시간은 주로 어떻게 보내시나요?
2025년은 저에게 나름 특별한 한 해로, 여생을 함께 할 반려자와 인연을 맺은 해입니다. 이에 저는 여가 시간의 대부분을 아내와 함께 보내고 있으며, 주로 맛집탐방을 위한 여행을 가거나 영화·연극·뮤지컬 등 공연을 즐기러 다니며 둘만의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만의 취미로는 축구를 하고 있는데, 몸을 담고 있는 팀에서도 벌써 18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물론 예전만큼 움직임이 제 마음을 따라가 주지 않지만, 저는 건강을 위해서라도 할 수 있을 때까지 뛰어볼 생각입니다.
질문4. 끝으로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2025년 10월에는 특허청의 지식재산처 승격과 함께 연구원에도 훈풍의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며, 이와 더불어 연구원 내 모든 분들 개개인에게도 올 한 해 다짐하고 결심하였던 일들에 좋은 결실을 맺고, 3개월 남짓 남은 올해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