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중국 지식재산권 발전현황 보고서 Ⅰ(국내현황)
전국 지식재산권 종합발전지수는 2010년부터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5년에는 187.35점을 기록하였다. 이와 같은 안정적인 추세는 2008년에 국가지식재산권전략이 실시된 이래로 국내의 지식재산권 발전현황이 하나의 새로운 안정적인 발전단계에 진입하였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창출발전지수는 2010년의 100점에서 2015년의 164.83점으로 안정적으로 증가하였으며 특히 2014년과 2015년에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구체적인 데이터를 보면, 2015년에 주요 지식재산권의 출원 및 등록건수가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구조가 더욱 최적화되었다.
지식재산권 보호발전지수는 2010년을 100점으로 설정했을 때 2015년에는 큰 폭으로 증가하여 211.75점을 기록하였다. 보호발전지수는 2012년 이후부터 200점을 초과하였는데 이는 중국 지식재산권의 보호가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였음을 보여준다.
지식재산권 활용발전지수는 2010년의 100점을 기준으로 점차 안정적으로 성장하여 2015년에는 174.48점을 기록하였다. 그중 2015년의 활용발전지수는 2014년 대비 상승폭은 비교적 작다.
지식재산권 환경발전지수는 2010년의 100점에서 2015년에는 198.33점까지 상승하였다. 그중에서도 2015년은 2014년과 비교하여 데이터의 상승이 비교적 빠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식재산권제도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서비스기구 및 인력을 매년 보강하였으며, 전 사회적으로 지식재산권 인식이 빠르게 제고되었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각 지역 지식재산권의 창출・활용・보호・환경의 발전현황 등 4개 요소지수와 종합지수의 변동방향이 일치하였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각 지역의 지식재산권 발전구조는 불균형적이었다. 전국 순위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지역을 살펴보면, 후베이성, 산시성(山西省) 등을 제외하고는 지식재산권 창출·활용·보호·환경의 4개 곡선의 변동추세가 비교적 평평하였다. 이는 해당 지역이 오랜 발전시기를 거치면서 지식재산권 업무의 성숙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각 방면의 기획성 및 조화성이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