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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식재산연구원 학술지 「지식재산연구」, 국내 지식재산분야 학술지 최초로 'DOAJ' 등재 쾌거!
한국지식재산연구원(원장 최규완)은 학술지 「지식재산연구」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세계적인 국제색인 데이터베이스인 DOAJ(Directory of Open Access Journal)에 최종 등재(2025.05.05.)되었다고 밝혔다.
- DOAJ는 전 세계 최대 Open Access(OA) 저널 데이터베이스로 학술지를 평가 및 분류하는 양적·질적 도구로 활용되고 있으며, 약 40여 개의 평가항목을 3차에 거쳐 심사하여 국제 OA 기준에 부합하는 학술지만을 등재한다. 2025년 현재 DOAJ에는 138개국 21,507종의 학술지가 등재되어 있으며, 국내 학술지는 183종이 등재되어 있다.
- 「지식재산연구」가 DOAJ에 등재되었다는 것은 세계적 수준의 높은 연구 품질과 국제 규격을 갖춘 학술지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Scopus, Web of Science 등 SCIE급 국제색인 데이터베이스에 메타데이터가 연계됨으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연구자들의 인용과 투고가 증대되어 국제적 인지도 향상과 학술적 교류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최규완 원장은 "DOAJ 등재로 「지식재산연구」가 국내 대표 학술지를 넘어 세계적인 학술지로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었고, 특히 발명의 날 60주년(2025.5.19.)을 맞이하는 해에 우리나라의 우수한 발명 및 연구성과를 전 세계로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하며, "지재연은 앞으로도 SCIE급 국제색인 데이터베이스 등재를 목표로 다양한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식재산연구」의 원문은 한국지식재산연구원 홈페이지 및 KCI, DOAJ 등을 통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논문은 온라인 논문투고시스템(https://kiip.jams.or.kr)을 통해 상시로 투고할 수 있다. 논문 게재 시 최대 30만 원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있으며, 기타 논문 투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논문투고시스템 내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