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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미국 상공회의소, 미국 행정부의 글로벌 백신 유통에 ‘더블 다운(Double Down)’ 촉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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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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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보호 > 보호지원제도 정비 > 관련 제도 정비/개선 | ||
| 주체기관 | 미국 상공회의소 | ||
| 통권 | 2021-46 권호 | 발행일 | 2021-11-16 |
| 담당자 | 이유리나(yulina113@kiip.re.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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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0월 25일, 미국 상공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는 미국 무역대표부(USTR) 캐서린 타이(Katherine Tai) 장관에게 보낸 서신에서 바이든(Biden) 행정부가 TRIPs 협정의 지식재산권(IP) 포기 의사를 지속하여 코로나19 팬더믹 대응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실망감을 표시하며 오히려 전 세계에 백신을 보급하려는 노력에 전념(double down)할 것을 촉구함
- (개요) 상공회의소는 오는 2021년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제12차 각료회의(MC12)에 앞서 USTR에게 서신을 보내며 MC12가 ‘글로벌 팬데믹 대응, 다자간 무역체계, 국제 IP 시스템의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 - (주요내용) 상공회의소는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팬데믹 대응을 위한 적절한 해결책은 지식재산권(IP)을 무력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음의 항목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강조함 ① (건강 회복)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 및 기타 의료 기술의 제조 및 허가를 통해 공급을 가속화 ② (성장으로 복귀) 혁신을 지속적으로 육성하도록 보장 ③ (또 다른 팬데믹의 대응) 의료 제공에 관하여 국가 인프라에 대한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솔루션을 통해, IP 포기와 같은 잘못된 해결책이 아닌 공급망 및 규제 장벽을 제거함으로써 저개발 국가에 지속적으로 백신을 제공하고 또 다른 팬데믹에 대비 ∙ 상공회의소는 팬데믹 이후 코로나19 백신 제조는 2021년 현재까지 93억 도스, 2022년 6월말까지 240억 도스로 증가할 예정이며, IP가 백신의 개발 및 생산에 장애가 되지 않았음을 확인하였다고 지적함 ∙ 또한 상공회의소는 코로나19 관련 IP 포기에 대한 미 행정부의 의견에 명시적 반대의사를 표명하며, 설사 제한적이라 할지라도 IP의 포기를 지원하는 행정부의 행위는 민간 부문의 연구개발 자금 조달 능력에 즉각적인 저하 효과를 가져 오고 생명공학, 녹색 기술, 국방 및 기타 주요 부문에 대한 미국의 기술 리더십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부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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