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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전략기술] 미국 상무부, 마이크론社의 2,000억 달러 대(對)미국 투자 확대 계획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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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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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 관련 직/간접적 계획수립 | ||
| 주체기관 | 미국 상무부 | ||
| 통권 | 2025-25 권호 | 발행일 | 2025-06-24 |
| 담당자 | 차미래(milhi@kiip.re.kr) |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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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6월 12일, 미국 상무부(DOC)는 미국의 대표적인 반도체 메모리 기업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이하 마이크론)社의 대(對)미국 투자 확대 계획에 따라 마이크론社에 보조금을 추가로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함
- (배경) 마이크론社는 전임 바이든(Biden) 행정부 시절 미국 뉴욕주(州)와 아이다호주에 반도체 제조 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총 1,250억 달러(한화 약 172조 원)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 이에 2024년 12월, 미국 상무부는 미국 반도체 및 과학법(CHIPS and Science Act)에 따라 최대 61억 6,500만 달러(한화 약 8조 3,000억 원)의 보조금 지급을 최종 결정함 - (주요내용) 미국 상무부는 마이크론社가 차세대 반도체 제조 및 연구개발 등에 있어 대(對)미국 투자를 2,000억 달러(한화 약 271조 원)로 확대함에 따라 마이크론社에 최대 2억 7,500만 달러(한화 약 4,000억 원)의 ‘CHIPS and Science Act’ 보조금을 추가로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함 ∙ 마이크론社는 미국에 본사를 둔 유일한 첨단 메모리 반도체 제조 기업으로, 마이크론社의 D램 기술은 인공지능(AI)과 고성능 컴퓨팅, 자동차 및 차세대 무선 기기 등에 있어 필수적이지만, 현재 첨단 D램의 생산은 100% 해외, 특히 동아시아에서 이루어지고 있음 ∙ 이에 마이크론社는 이번 투자 확대를 통해 미국 아이다호주와 뉴욕주의 기존 투자 시설을 기반으로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첨단 반도체 제조 시설을 추가로 건설하고, 버지니아주 마나서스에 위치한 생산 시설을 확장 및 현대화하여 대만에서 생산되던 핵심 기술을 미국 내로 이전할 계획이며, 동시에 뉴욕주에 추가로 제조 시설을 신설할 계획임 ∙ 반도체 연구개발 및 첨단 고대역폭 메모리(HBM) 패키징 역량 확보를 위해 미국 내에 관련 제조시설을 도입함으로써 미국의 기술 리더십을 주도하고자 함 ∙ 미국 상무부는 아이다호주, 뉴욕주, 버지니아주에서 진행되는 반조체 제조 시설 건설 프로젝트들은 약 9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국의 산업을 재건하며 민간 부문의 혁신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함 ∙ 이에 미국 상무부는 이번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이크론과 협력해 허가 요건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아이다호주, 뉴욕주, 버지니아주에 대한 엄격한 정책 요건을 간소화할 것이라고 밝힘 - (관련내용) 일부 언론1)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의 보조금 추가 제공은 2024년 12월 전임 바이든 행정부와 잠정 합의한 내용을 확정하여 발표한 것으로서 보조금 증액으로 해석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평가가 존재함 1) 관련 보도 내용은 다음의 링크 참조: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2/micron-pledges-200-billion-investment-in-us-manufacturing-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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