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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연구 20년, 새로운 도약의 시작
분류  보도자료
등록일  2025-12-01 조회수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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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아이콘 [보도자료_김송이] 지식재산 연구 20년, 새로운 도약의 시작.hwp
 
지식재산 연구 20년, 새로운 도약의 시작
-한국지식재산연구원, 2025년 제3차 지식재산 정책포럼 개최-

한국지식재산연구원(원장 최규완)은 12월 1일(월) 오전 10시 엘타워 엘하우스홀에서‘지식재산 연구 20년,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주제로 「2025년 제3차 지식재산 정책포럼」을 개최하였다.
 
최규완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은 지난 20년간 시대의 흐름을 읽는 연구를 통해 법제,
경제, 국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쌓아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 유일의 지식재산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각 연구실장의 발제를 통해 우리나라 지식재산
분야 발전에 이바지해 온 주요 연구 성과를 돌아보고,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첨단산업 시대를 대비해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의 연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함께 마련하였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심미랑 법제도연구실장이‘지식재산 법제도 발전 및 미래 IP 제도 전망’을 주제로 한국
지식재산 법제도 발전의 역사에 발맞춘 우리 연구원의 법제도 연구 성과를 소개하였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은
2005년 개원 이후 지식재산 법제도 기반 확립과 발전에 공헌하였으며 인공지능, 데이터, 바이오, 반도체,
우주산업 등 첨단기술 발전으로 야기되는 지식재산권 이슈에 관한 연구를 이끌어 왔다. 심미랑 실장은
‘인공지능, 가상세계, 지속 기능성 및 포용성’을 미래의 지식재산 제도의 핵심 키워드로 전망하며 새로 출범한
지식재산처의 정책 기능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서 임소진 경제산업연구실장은‘지식재산과 경제·정책 동향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은
혁신 경제 연구, 국가승인 통계 조사 및 지표 개발, 특허·상표 빅데이터 분석 연구를 통해 지식재산 정책의
경제적 효과분석을 연구해 왔다. 임소진 실장은 향후 지식재산 경제 연구 분야는 금융, 지역 균형발전 등 인접
분야로 연구 영역을 확대하고, 정책 활용을 위한 연구의 정밀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최재식 글로벌정책연구실장은‘지식재산 국제 협력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의
정부 통상 협상 지원, 국제기구 대응,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역량을 전수한 사례 등을 소개했다.
또한 우리나라는 규범 수용국에서 규범 선도국으로 위상이 변화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지식재산 국제
협력에 있어 새로운 국제 규범을 창설하는 설계자로서 역할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오후 세션에서는‘첨단산업과 지식재산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좌담회는 김원오 교수(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를
좌장으로, 법제도 분야에 김영기 고법판사(특허법원), 나종갑 교수(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경제 산업 분야에
안상훈 선임연구위원(한국개발연구원), 노민선 중소기업정책연구실장(중소벤처기업연구원), 글로벌 분야에
한유진 교수(숙명여대 글로벌서비스학부), 최승재 교수(세종대 법학과)가 참여하여 첨단산업 발전을 위한
지식재산 정책과 연구 발전 방향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 지식재산연구 20년, 새로운 도약의 시작 >
 
보도자료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법제도연구실
김송이 선임연구원(02-2189-2678)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